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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6IX, '돌들의 침묵' 맞아? 갑자기 분위기 '스트릿 우먼 파이터' [종합]
등록 : 2021.10.15

방송 화면 캡쳐

[OSEN=장우영 기자] 그룹 AB6IX가 ‘돌들의 침묵’에서 ‘스트릿 우먼 파이터’를 소환했다.

15일 뮤플리 유튜브 채널에는 ‘인간체리 AB6IX 잠옷 댄스 배틀 1위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돌침수련회’에 입성한 AB6IX는 수련회에 대한 추억을 이야기하며 당시 겪었던 조교를 흉내냈다. 이때 교관이 등장했고, 교관은 ‘스트릿 돌침 파이터’가 진행된다면서 대뜸 장기자랑 시간을 시작했다.

전웅은 ‘리전’, 김동현은 ‘현니카’, 이대휘는 ‘허니대휘’, 박우진은 ‘립우진’으로 ‘스트릿 돌침 파이터’에 출전했다. 이들은 잠옷 차림으로 춤을 추거나 포즈를 취하며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첫 대결은 전웅과 박우진이었다. 박우진은 현란한 왁킹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맞선 전웅은 화려한 턴 동작이 돋보이는 스트릿 댄스로 응수했다. 이어진 대결을 펼친 이대휘와 김동현은 각각 위트 있는 춤과 격한 동작이 돋보이는 춤으로 무대를 찢었다.

‘스트릿 돌침 파이터’를 마친 뒤 본격적인 돌침 수련회가 시작됐다. AB6IX 멤버들은 조용히 잠을 자라는 교관의 말을 듣지 않고 ‘CHERRY’ 춤을 추기 시작했고, 헬륨 가스를 마시고 목소리를 변조시키는 등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첫 번째 시도에서 이대휘와 김동현이 경고를 받은 가운데 이대휘는 두 번째 시도에서 또 조교에게 발각되어 벌칙을 받았다. 박우진은 문 뒤에 숨어 교관의 눈을 피하는 센스를 보였고, 이대휘는 ‘체리얌’ 구간 반복 벌칙을 수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진행된 미션에서는 전웅만 남았다. 전웅은 교관의 눈치를 살핀 끝에 ‘CHERRY’ 완곡에 성공했다. ‘돌들의 침묵’에 성공한 AB6IX는 꿀잠을 청하며 미션을 마무리했다.

한편, AB6IX는 지난달 27일 새 앨범 ‘MO' COMPLETE’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CHERRY’로 활동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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