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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머니도''...'맛있는 녀석들' 김동현X윤보미, 코로나19 사장님 아픔에 '공감' 
등록 : 2021.10.15

IHQ 제공

[OSEN=박판석 기자] '맛있는 녀석들' 뚱3의 밥친구 김동현, 윤보미가 맛둥이 사장님들의 아픔에 공감을 표한다. 

오늘(15일) 저녁 8시 방송되는 채널 IHQ 예능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 347회에서는 맛둥이 사장님을 '먹쭐(먹방으로 혼쭐)' 내주러 돌아다니는 뚱3(유민상, 김민경, 문세윤)의 모습이 공개된다. 

제작진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맛둥이 사장님들의 신청을 받아 사전답사를 진행, 후보를 40군데로 추렸다. 이중 최종 선택된 맛집을 밥친구들과 함께 방문해 '먹쭐' 내달라"고 설명했다. 

이에 유민상은 송영길, 김태원, 김수영을, 김민경은 에이핑크 윤보미를, 문세윤은 김동현을 밥친구로 소환했고, 각각 경상남도 하동군, 강원도 속초시, 서울특별시 강남구에 위치한 맛집으로 향했다. 

특히 김동현과 윤보미는 "저희 어머니도 15년 동안 음식점을 하셨다", "어머니가 옷 장사를 하시는데 힘들어하셔서 사장님들의 마음을 잘 알겠다"며 코로나19로 인해 힘들어하는 사장님들의 아픔에 공감을 표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이후 각각 맛집에 도착한 밥친구들은 뚱3 못지않은 먹방으로 맛둥이 사장님들의 마음을 흡족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맛있는 녀석들' 347회는 오늘(15일) 저녁 8시 채널 IHQ에서 확인할 수 있다. /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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