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전체

손연재, 툭 치면 부러질 듯 깡마른 다리.. 잘 먹는데 살이 안 찌네
등록 : 2021.10.15

[OSEN=임혜영 기자] 리듬체조 선수 출신 손연재가 근황을 전했다.

손연재는 15일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한 골프 페이퍼 매거진 팝업 스토어를 방문한 모습으로 짧은 바지와 롱 재킷을 착용한 세련된 패션 센스를 뽐내고 있다.

손연재는 여리여리한 체구는 물론, 보고도 믿기지 않을 정도로 깡마른 다리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체조 요정으로 불리던 ‘귀요미’ 이미지에서 이제는 한층 성숙한 분위기를 풍기는 손연재의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하다 지난 2017년에 은퇴했으며 이후 리듬체조 스튜디오 CEO, 해설위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hylim@osen.co.kr

[사진] 손연재 SNS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