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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77년생 친구 허성태 앞에서 한없이 작아지네 “말 참 안 놓아져”
등록 : 2021.10.15

[OSEN=임혜영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배우 허성태와 뱀띠 우정을 과시했다.

전현무는 15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오징어게임 덕수 전참시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현무는 자신이 진행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하는 허성태와 인증 사진을 촬영 중이다.

1977년생으로 동갑인 두 사람은 어깨동무를 한 채 다정한 자세를 취하고 있으며 최근 넷플릭스 ‘오징어게임’으로 인상적인 악역 연기를 펼친 허성태는 입술을 쭉 내민 반전 애교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카리스마 넘치는 허성태의 매력에 전현무는 “말 참 안 놓아지는 뱀띠 친구♡”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이를 본 팬들은 “동갑 안 믿어짐”, “쁘띠허”, “친구였다니..”, “뱀띠라구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전현무는 방송인 이혜성과 공개 열애로 화제를 모았으며 다양한 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다.

/hylim@osen.co.kr

[사진] 전현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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