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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출산1년만에 탄탄 복근+개미 허리까지..애 엄마 맞나요?
등록 : 2021.10.14

[OSEN=김수형 기자] 배우 김수미 며느리이자 역시 배우로 활동 중인 서효림이 극사세 몸매로 근황을 전했다. 

13일, 서효림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서효림은  부러질 듯한 비주얼로 포즈를 취한 모습. 잘록한 허리선에 갸날픈 팔 다리가 눈길을 사로 잡았다. 다시 리즈 몸매로 돌아온 그녀다.

앞서 서효림은 크롭티와 와이드 팬츠를 입고 촬영하는 모습도 공개, 출산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늘씬한 허리는 물론, 훤히 드러난탄탄한 복근까지 공개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 F&B의 대표 정명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조이를 두고 있다. 서효림은 오는 11월 5일 방송 예정인 MBC '옷소매 붉은 끝동'에 출연 예정이다. 

/ssu08185@osen.co.kr

[사진] 서효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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