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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싱글맘' 생활 힘들었나 ''나는 슬플 때 화장을‥''
등록 : 2021.10.14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정가은이 애 엄마라곤 믿을 수 없는 근황을 전했다. 

13일, 정가은이 개인 인스탁램 계정을 통해 "나는요..슬플땐 화장을 해요...가 아니라,  방송전에 화장을해요" 라며 유쾌한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정가은은 레드 립스틱을 바른 얼굴로 포즈를 취한 모습. 사랑스러움이 느껴지는 모습이다. 

팬들도 "이 언니는 그냥 늙질 않는 구나" , "어딜봐서 애 엄마?", "와 진짜 너무 예뻐" 등 다양하게 반응했다.

한편, 지난 1997년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한 정가은은 2016년 1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그해 7월 첫 딸을 낳았다. 그러나 지난 2018년 1월, 이혼 소식을 전했고 싱글맘으로 딸을 키우며 큰 응원을 받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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