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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신현준, ♥막내딸 남친은 외국 아기?
등록 : 2021.10.14

[OSEN=박소영 기자] 배우 신현준이 넘치는 딸바보 면모를 자랑했다. 

신현준은 13일 오전 개인 SNS에 “민서에게 동네친구 생겼어요. 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또 사랑해”라는 메시지와 함께 딸 사진을 올렸다. 이와 함께 골로새서 3장 16절 말씀으로 딸에게 애정을 더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신현준의 딸은 외국인 아기와 마주보고 놀고 있다. 신현준은 딸에게 친구가 생겼다며 기뻐했고 “아리아 머리띠.머리핀 사러 돌아다니는 아빠”, “기도하는 아빠” 등의 해시태그를 선물했다. 

한편 신현준은 지난 2013년 12살 연하의 미모의 첼리스트 아내와 결혼했다. 이후 2016년 첫째 아들 민준, 2018년 둘째 아들 예준, 54세가 된 올해 5월에는 셋째 딸 민서를 품에 안았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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