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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장영란, 남편 개원 앞두고 걱정 있나 ''복잡한 머릿속''
등록 : 2021.09.26

[OSEN=김보라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사진을 통해 가족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장영란은 2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업데이트 하며 “누나를 너무 너무 사랑하는 아이. 사이 좋은 비글 남매. 사이 좋아서 고마워”라고 적었다.

이날 올린 사진을 보면 둘째 아들이 그린 그림과 멘트가 담겨 있다.

이에 장영란은 “할 일은 많고 머리는 복잡하고 몸은 하나고, 실타래가 뭉쳐있는 거 같은 복잡한 머릿속”이라며 “이럴 때 식탁에 놓여있는 준우의 글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웃음이, 그리고 힘을 주네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장영란은 “사랑해 나의 가족. 우리 힘내자”며 “공감 여왕 장영란그램”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와 결혼해 2013년생 딸, 2014년생 아들을 낳았다. 남편 한창씨는 최근 근무하던 병원에서 퇴사하고, 개원한다는 소식을 직접 전했다. 

/ purplish@osen.co.kr

[사진] 장영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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