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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방' 갈소원, 이렇게 예쁜 숙녀로 성장..''친구들과 한라산 등반''
등록 : 2021.09.27

[OSEN=최나영 기자] 아역배우 출신 갈소원이 의미있는 연휴 마지막 날을 보냈다.

갈소원 모친 계정에는 23일 "추석연휴 마지막 날, 소원이는 친구아빠 한 분 인솔하에 친구들과 한라산 등반. 제일 힘들다는 관음사코스로 오르고 제일 긴 성판악코스로 내려옴. 오전7시 관음사코스 출발, 1시20분 백록담 도착, 오후6시 성판악 하산~보기 힘들다는 제대로 맑은 백록담도 보고, 친구들과 함께여서 얼마나 뿌듯하고 좋았을까"란 글을 게재됐다.

"#장하다갈탱이 #한라산등반 #백록담 #기특한친구들 #한라산도함께한가방"이란 태그들이 덧붙여졌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라산 등반에 나선 갈소원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푸르른 날씨 속 친구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훈훈하다. 더욱이 예쁜 숙녀로 폭풍성장한 갈소원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2006년생인 갈소원은 올해 16세가 됐고 '정변의 아이콘'으로 불리고 있다.

2012년 SBS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으로 데뷔한 갈소원은 2013년 개봉한 영화 '7번방의 선물'에서 용구(류승룡 분)의 딸인 어린 예승이 역을 열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당시 '7번방의 선물'은 1200만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대성공을 거뒀다.

이후 갈소원은 MBC '내 딸 금사월', '화려한 유혹', SBS '푸른 바다의 전설', tvN '화유기', 영화 '미스터 주: 사라진 VIP'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nyc@osen.co.kr

[사진] 갈소원 모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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