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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오윤아, 화장 안 한 게 더 예뻐…15세 아들과 절친
등록 : 2021.09.20

[OSEN=김보라 기자] 배우 오윤아가 아들과의 연휴 일상을 공개해 미소를 자아낸다.

오윤아는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업데이트 한 후 “민이랑 시골에서 뒹굴 하고 있어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날 그녀가 올린 사진들을 보면 아들과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응시한 모습이 담겨 있다. 화장을 하지 않았음에도 빛나는 오윤아의 민낯이 돋보인다.

이어 오윤아는 “모두 추석 잘 보내시고. 건강 조심하세요”라고 명절 인사를 덧붙였다.

오윤아는 그러면서 “핸드폰 자랑 중. 할머니가 사주셨어요”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오윤아는 2007년생 아들 송민 군을 키우고 있다. 

/ purplish@osen.co.kr

[사진] 오윤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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