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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임산부가 운전까지? ♥︎남편·딸 태리는 꿀잠 ''부럽다'' [★SHOT!]
등록 : 2021.09.20

[OSEN=김나연 기자] 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가족들과 나들이를 떠난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ㅋㅋㅋ부럽다 ㅋㅋㅋ꿀잠"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사진에는 차를 타고 이동 중인 이지혜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직접 운전을 하는 듯 앞좌석에 앉아 있는 이지혜와는 달리 뒷 좌석에 앉아있는 남편 문재완과 딸 태리 양은 잠에 빠져 있다. 부녀 답게 자는 모습까지 붕어빵 처럼 닮아 눈길을 끈다. 

특히 카시트에 편히 기대 잠든 태리 양과는 달리 불편하게 목이 꺾인 상태로 잠을 자고 있는 문재완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이지혜는 "나들이. 가족과 데이트"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여 가족끼리 차를 타고 나들이를 가는 중임을 알렸다.

이를 본 개그우먼 심진화는 "우리 지혜 멋져"라고 감탄했고, 박슬기는 "운전함서 스트레스가 풀리기도 하니까 좋게 좋게 생각해효"라고 위로했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남편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태리 양을 두고 있다.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최근에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둘째 임신에 성공한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이지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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