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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유리, 실제로 보면 이런 느낌?... “헉”소리 나는 모델 비율!
등록 : 2021.09.15

[OSEN=박근희 기자] 소녀시대 유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유리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입술과 립스틱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올블랙 의상을 입은 유리가 강렬한 레드 립을 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작은 얼굴과 긴 다리를 자랑하는  유리는 완벽한 모델 핏을 선사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유리는 독립영화 '돌핀'(감독 배두리)으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유리는 작은 마을에서 태어나 그곳을 한 번도 벗어난 적 없는 지역 소식지 직원. 가족과 마을 사람들을 살뜰히 보살피는 낙으로 살아가는 '나영'을 연기한다.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유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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