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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母는 위대해'' 율희, '♥최민환' 없이 독박육아 속에서도 자격증 취득 '리스펙'
등록 : 2021.09.15


[OSEN=김수형 기자] 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세쌍둥이를 홀로 돌보는 독박육아 속에서도 자격증을 딴 근황을 전했다. 

15일, 율희가 개인 인스타그램 계쩡을 통해 "여러분들에게 더 정확한 정보를 전달드리고 싶은 마음에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교육을 이수했어요"라며 깜짝 근황을 전했다. 

율희는 "교육 들으면서 몰랐던 것도 많이 알게 되고 마지막에 수료증도 받으니까 너무좋으네용,  아가들 재우고 시험보려니 시간이 너무 늦어졌지만 어쨌든 너무 뿌듯뿌듯"이라며 뿌듯한 근황을 전했다.

이에 팬들은 "와 엄마는 대단하다..감동", "진짜 애 셋 혼자 키우면서 대단해요", "민환씨가 빨리 제대해서 율희 하고 싶은거 다했으면" 등 다양하게 반응했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과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 아린·아율 양을 두고 있다. 꾸진히 SNS와 개인 채널을 통해 팬들과 육아모습을 소통하고 있다. 

특히 이전에는 마성의 포대기샷을 공개하며 쌍둥이들을 앞두로 품에 안은 육아고수의 스킬로 팬들의 이목을 사로 잡은 바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율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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