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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한지혜, 엄지원에게 ''모유 수유 중.. 엄마 되기 힘들다'' [종합]
등록 : 2021.07.24

[OSEN=전미용 기자] 엄지원이 절친 배우 한지혜와 전화 연결을 했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한지혜가 최근 근황을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엄지원은 운동센터를 찾아 운동을 시작했다. 매니저는 "특이한 운동 센터가 생겼다면서 바로 등록했다"고 폭로했고 엄지원은 강사에 지도 아래 열심히 운동을 배웠다.

영상을 보던 엄지원은 참견러들에게 "똑바로 앉으라고 하는데.. 바르게 앉는 게 어렵더라. 자세 교정 팁을 알게 됐다"며 직접 바른 자세 교정법을 알려줬다.

운동을 마친 후 두 사람은 다시 이동했고 매니저는 엄지원이 사준 모자를 쓰며 행복해했다. 이어 엄지원과 매니저는 관리숍을 찾았고 엄지원은 스태프에게 직접 농사 짓은 채소를 건넸다. 엄지원은 참견러들이 부러워하자 직접 재배한 쌈채소를 가져왔다며 건넸다. 

함께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추천해달라고 하자 엄지원은 "저는 샐러드로 먹는다"며 수줍어했다. 엄지원은 매니저는 "먹는 걸 좋아하셔서 벼락치기 스타일로 확 한 번에 살을 뺀다"고 이야기했다.

이후 화보 촬영장으로 향했고 엄지원은  차량에서 한지혜에게 연락했다. 한지혜는 "모유중이다. 체력이 엄청 떨어진다. 살도 쭉쭉 빠진다. 엄마 되기 쉽지 않다"며 근황을 이야기했고 엄지원은 "나는 제주도 갔다 왔는데 살이 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jmiyong@osen.co.kr

[사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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