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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낮은 안 데니, 난 98kg때'' god 박준형, 김포공항에서 미국간게 더 충격
등록 : 2021.06.16

[OSEN=김수형 기자] 국민 보이그룹 god 출신 박준형이 멤버이자 조카인 데니안과의 추억 사진을 공유했다. 

16일인 오늘 박준형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서 "항상 울 엄마 집에 오면 옛날 사진이 넘친다, 이건 1990년도 사진"이라면서 조카이자 같은 god 멤버였던 안데니와의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박준형은 "김포공항에서 미국으로 다시가던 날, 안데니는 12살이고 난 20살 때인데 한 95-98kg 나갈 때"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해시태그에는 "코가 거의 없는 안데니 귀엽다, 저 때는 말도 참 잘 들었는데 항상 형이 미국에서 장난감 갖고 오길 기다리렸는데"라고 회상하면서 "그땐 말 대꾸 안 하더니 어느새 4가지가ㅋㅋ 또 40대 중반이 됐다"라고 말하며 세월이 빠르게 흘러감은 새삼 느낀 듯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무엇보다 사진 속에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지금의 얼굴이 남아있는 듯한 두 사람의 유물급(?) 추억사진이 팬들에게도 웃음을 안겼다. 

박준형 SNS.

요오우~ ㅋㅋㅋ 항상 울엄마집오면 옛날사진들차져서 넘잼이쓰~

요곤 1990년도 사진쓰! ㅋㅋㅋ

안덴쓰랑 로나 완죤 애기들이였을 때내~

김포공항에서 나 미국으로다시가는날...

근대 난 긋때가 더 아져쒸이쓰! 왓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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