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전체

'재벌 3세♥
등록 : 2021.06.15

[OSEN=선미경 기자] 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가 세월에도 변함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박규리는 15일 오후 자신의 SNS에 “뭉뭉이 나도 니가 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페를 찾은 박규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박규리는 카페 바닥에 엎드려 있는 대형견을 바라보면서 살며시 미소 짓고 있다. 대형견을 바라보는 박규리의 눈빛에서 애정과 사랑스러움이 느껴졌다. 무엇보다 박규리는 세월에도 변함 없이 카라 시절의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킨다.

박규리는 동원건설 회장의 손자인 큐레이터 송자호와 공개 열애 중이다. /seon@osen.co.kr

[사진]박규리 SNS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