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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등록 : 2021.06.14

[OSEN=박소영 기자] ‘신박한 정리’ 윤석민이 장모 김예령을 디스했다. 

14일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 윤석민-김수현 부부가 정리를 의뢰했다. 윤석민의 장모이자 배우 김예령은 “여기서 5분 거리에 살고 있다. 일주일에 3~4번 정도 와서 육아를 도와준다”고 밝혔다. 

현재 윤석민-김수현의 집은 넓지만 정리가 안 돼 복잡한 상황. 윤석민은 “광주에 있던 이전 집은 방이 4개였는데 지금은 방이 3개다. 용도가 불분명해지고 옷들도 중구난방이 됐다. 아내는 정리할 시간조차 없다”고 밝혔다. 

정리를 위해 많은 것들을 비우고 싶다는 윤석민을 보며 김예령은 혼수로 사준 침대는 안 된다고 나섰다. 그는 “딸이 백설공주 같았다. 그래서 유럽풍의 프린세스 느낌으로 혼수 침대를 사줬다”고 했고 윤석민은 “이상해. 취하셨나봐요”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comet568@osen.co.kr

[사진] 신박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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