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전체

''50세 중 레깅스핏 젤 예뻐'' 이상아, 원조 책받침 여신 will be back
등록 : 2021.06.14

[OSEN=김수형 기자] 살과의 전쟁을 선언한 바 있는 원조 책받침 여신 이상아가 다이어트 요가 근황을 전했다. 

14일인 오늘 배우 이상아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서 "에잇 나두 운동할껴~~"란 귀여운 멘트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상아는 요가복을 입고 운동에 돌입하기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화장기 하나 없이 네츄럴함 속에서도 이상아 만의 청초함이 느껴진다. 또한 50세라고는 느껴지지 않는 레깅스핏이다. 

무엇보다 이상아는 앞서 살과의 전쟁을 선포했음에도 불구하고 푸짐한 식사 후 디저트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하며 "식사 후 디져트..다욧(다이어트) 한다며???먹을건 다 먹네 ㅜㅜ"라며 셀프 디스해 웃음을 안긴 바 있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데뷔했으며, 이후 세 번의 결혼과 이혼 상처를 딛고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엔 전원주택으로 이사한 후 SNS에 일상을 공유하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ssu0818@osen.co.kr

[사진]  '이상아 SNS'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