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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생후 한달 아들 맡기고 외출 ''내 배는 언제 들어가지?''
등록 : 2021.06.14

[OSEN=하수정 기자] 가수 나비가 아들을 엄마에게 맡긴 뒤, 외출의 행복을 만끽했다. 

나비는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에 엄마 오셔서 조이 잠시 맡기고 집 앞에 산책 나왔는데 이게 이렇게 행복할 일이에요?"라며 "조이 낳고 병원, 조리원 3주+집에서 10일 올드보이처럼 해주는 밥만 먹고 조이랑 지지고 볶았더니 그 사이 날씨가 완전 여름이 됐네요 #여름이다 #준비하자 #배는언제들어가지 #잠깐의외출 #찐행복 #육아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비가 아들을 맡기고 자유롭게 바깥 외출에 나선 모습이 담겨 있다. 나비는 아들 출산과 조리원 생활, 그리고 집에서 회복 기간까지 약 한 달간 외출을 거의 하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집 앞에 산책 나왔는데 이게 이렇게 행복할 일이에요?"라며 활짝 미소 지은 얼굴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나비는 2019년 11월 중학교 동창인 남편과 결혼했고, 지난달 첫 아들을 출산했다.

/ hsjssu@osen.co.kr

[사진] 나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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