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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 팬카페 '빛희재와 희랑별', 해피빈 통해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에 기부..따뜻한 나눔 실천
등록 : 2021.06.14
[스타뉴스 문완식 기자]

김희재 팬카페 '빛희재와 희랑별', 해피빈 통해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에 기부..따뜻한 나눔 실천
가수 김희재의 생일(6월 9일)을 맞아 팬들이 아이들을 위한 기부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김희재 팬카페 '빛희재와 희랑별'은 해피빈을 통해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에 153만 8500원을 기부했다.

'빛희재와 희랑별'은 김희재의 데뷔 1주년인 지난 3월 12일 팬 저금통을 개설, 약 90일동안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해피빈을 모았다.

'빛희재와 희랑별'은 3개월 간의 활동으로 얻은 153만 8500원을 김희재의 생일인 6월 9일에 어려운 현실에서도 꿈꾸기를 포기하지 않는 아이들을 위해 기부했다.

지난 6월 1일 시력 회복이 시급한 이웃들의 개안수술에 써 달라며 '바보의 나눔' 재단에 1500만 원을 기부한 '빛희재와 희랑별'은 "평소 선한 영향력 실천에 앞장서 온 김희재는 현실적인 이유로 꿈을 꾸는 것조차 어려운 아이들을 돕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라며 "그래서 앞서 바보의 나눔과 진행한 개안수술비 지원 기부와 동시에 3개월 간 팬들의 시간과 노력으로 만들어진 후원금을 아이들이 보다 밝은 미래를 꿈꾸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전달했다"고 밝혔다.

'빛희재와 희랑별'은 "꿈을 위해 노력하는 아이들에게 노력으로 만들어진 후원금을 전달함으로써 어딘가에는 자신들이 계속 꿈꿀 수 있도록 응원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이 전달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라고 전했다.

김희재를 응원하는 팬들은 언젠가 풍요로운 숲이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사회 곳곳에 작은 씨앗을 심고 있다.

한편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 '플레희리스또'로 활약 중인 김희재는 곧 재개될 미스터트롯 콘서트를 통해 생생한 무대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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