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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김희재, 영탁X이찬원 깜짝카메라 좌절 ''아무도 나한테 관심이 없어''
등록 : 2021.06.10

[OSEN=최정은 기자] '사랑의 콜센타' 김희재가 "아무도 나한테 관심이 없다"며 좌절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0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TOP6 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장민호-김희재가 '찾아가는 콜센타' 특집으로 진행됐다.

먼저 영탁, 김희재, 이찬원(이후 탁희또)는 천안에있는 프로 농구단 매니저 박남희 씨의 요청으로 소문난 흥부자 선수들을 위해 깜짝 카메라를 준비했다. 세 사람은 리듬 트레이닝을 하는 선수들 앞에 다큐멘터리 촬영팀으로 위장해 이벤트를 준비했다.

먼저 훈련장으로 잠입한 김희재에게 이찬원은 선수 한 명과 인터뷰를 하라고 지시를 했다. 이에 김희재는 훈련중인 선수를 붙잡았지만, 선수는 “잠시만요. 저 이거 해야해요"라며 김희재에게 멀어졌다. 이에 김희재는 “나 너무 상처 받아. 아무도 나한테 관심이 없어”라며 좌절했다.

이찬원은 “날 찍어 달라고 해라”고 지시했고, 김희재는 지시대로 “제가 이걸 한 번 해볼 건데 저 좀 찍어 주세요”라며 한 선수에게 부탁했다. 이어 선수들의 이목이 집중되자, 김희재는 정체를 공개하고 ‘돌리도’ 무대를 공개했다. 이어 영탁, 이찬원도 '찐이야'를 열창하며 무대에 등장했고, 프로농구선수들은 환호하며 즐거워했다. 

또 "가까이 가도 돼요?", "너무 좋아해요"라며 기뻐했다. 김희재는 "저 인줄 모르셨죠?"라며 서운한 감정을 드러냈고, 원픽이 누구냐고 묻자 "이찬원을 좋아한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cje@osen.co.kr

[사진]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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