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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이네'' '맛남' 김동준x유병재표 토마토 요리로 피날레→백종원x유이도 '감탄'
등록 : 2021.06.11

[OSEN=김수형 기자] ‘백종원의 맛남의 광장’에서 유병재, 김동준, 김희철의 송별파티가 그려졌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 ‘백종원의 맛남의 광장’이 전파를 탔다.

모두 함께 연구소에 모였다. 일일 연구원 유이도 합류했다. 백종원은 외국에서 토마토는 식재료로 입지가 탄탄하지만 한국에선 일반 간식으로 취급한다면서 “작은 토마토가 식재료의 유용한 가치가 있음을 캐보자”며 무한 변신을 예고, 레시피를 개발했다.  

첫번째로 외국에서 먹음직한 음식으로 시작했다. 바로 멕시칸 음신인 ‘토마토 살사’ 였다. 백종원은 “회 등 해산물 넣으면 토마토 세비체가 된다”며 꿀팁도 전했다. 

드디어 토마토 살사를 완성, 나초와 함께 먹을 수 있어 맥주 안주로도 제격이었다. 다음은 김동준과 유병재가 연구한 요리를 맛보기로 했다. 

김동준의 가스파초부터 시작했다. 옆에서 김희철이 토마토를 잘게 썰어주는 등 도우미로 나섰다.그러면서 “우리 둘이 이렇게 있는 그림도 오랜만이고 마지막이구나”고 했고 김동준도 “그렇다”며 아쉬운 미소로 답했다.  

다음은 유병재가 선보일 홍콩의 토마토 라면를 만들어보기로 했다.  양세형은 “라면과 토마토 좋은 본보기”라고 했고, 백종원도 “건강한데 감칠맛까지 난다”고 며 감탄했다. 

두 사람 모두 토마토 7~9개 들어가는 레시피에 백종원은 “대박이다”면서 “이렇게 만들면 토마토 다 팔리겠다”며 뿌듯해했다. 

요리가 완성됐다. 모두 “요리가 무슨 맛일까 상상이 안 된다”며 기대, 김동준의 가스파초부터 시식했다. 유이는 한 번 맛 보더니 “정말 상큼하다, 아침에 최고다, 건강한 맛”이라 감탄, 백종원도 “스페인에 온 기분”이라 했다. 김동준은 “다 맛남의 광장에서 배운 것”이라며 뿌듯해했다. 

분위기를 몰아, 라이브쇼핑을 준비했다. 농벤져스들은 크기가 작은 토마토를 ‘알마토’라고 소개하면서  이를 이용해 직접 수제케첩을 만들어보기로 했다. 그 사이, 20분만에 수제케첩이 완성됐다. 

다음은 토마토 달걀볶음을 완성, 요리실력이 일취월장한 김희철이 마무리했다.김희철은 “형님 덕분에 나 많이 늘었다”며 백종원에게 고마운 마음도 전했다.  

토마토 판매 후, 제작진은 유병재, 김희철, 김동준을 위해 마지막 송별파티를 준비해 모두를 뭉클하게 했다. 이후 새로운 신입연구원들의 출격을 예고했다. 

/ssu0818@osen.co.kr

[사진] ‘백종원의 맛남의 광장’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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