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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김현주, 새 공수처장 ''청와대도 수사하겠다''
등록 : 2021.05.15
[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JTBC '언더커버' 방송 화면
/사진= JTBC '언더커버' 방송 화면

'언더커버'에서 김현주가 필요 시 청와대도 수사하겠다고 밝혀 파장을 일으켰다.

14일 오후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에서는 청와대 비서실장을 고발하는 제보자가 나타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공수처에 익명의 제보가 메일로 접수됐다. '청와대 김명재 비서실장을 고발합니다'라는 제목의 메일 안에는 '지난 대선 D-5일, 김명재의 자택에서 수십 억의 뇌물을 받았다. 반드시 처벌하라'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에 관해 알아보던 중 제보는 알리바이가 있는 허위 제보임이 드러났지만 최연수(김현주 분)는 이에 의문을 제기하며 "필요 시 청와대도 수사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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