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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이지훈, 비현실적 남매 케미..속옷 사진도 공유[★밤TView]
등록 : 2021.05.15
[스타뉴스 여도경 기자]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배우 이지훈이 '나 혼자 산다'에서 5살 연하 여동생과 비현실적인 남매 케미를 뽐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배우 이지훈의 남양주 일상이 담겼다.

이날 이지훈이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자리에 눕자 의문의 여성이 집에 들어왔다. 그 여성은 이지훈 집을 마음대로 돌아다니며 옷까지 갈아입었다. 이지훈 여동생이었다. 이지훈은 "남자친구랑 싸우거나 쉬는 날 놀러온다"며 여동생과의 우애를 자랑했다.

이지훈 여동생은 이지훈에게 바디프로필을 보여주기도 했다. 스튜디오에서는 속옷만 입고 찍은 사진을 친오빠에게 보여준다는 이지훈 여동생을 보며 놀랐다. 친남매답지 않은 케미를 보여주는 두 사람이었다.

이지훈은 적은 월급으로 저축하기 어렵다고 고민하는 여동생에게 "나는 돈을 너무 아끼기만 했다. 나를 위해 썼어야 했다"며 여동생을 위한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이지훈은 '남양주 핵인싸'다운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반려견 애기를 산책시키다 다른 견주를 마주쳤다. 이지훈이 자연스럽게 말을 걸자 스튜디오에서는 "아는 사람이냐"라는 질문이 나왔다. 이지훈은 "이 어머니는 처음 뵙는 건데 나중에 마주치면 (친구처럼 된다)"며 '인싸력'을 뽐냈다.

이지훈의 다정함은 계속됐다. 이지훈은 자신을 따라오는 아이들에게 "왜 따라와"라고 말을 걸었다. 아이들이 사진을 요구하자 이지훈은 "사진? 찍자"라며 휴대전화를 받아들었다. 심지어 이지훈은 이웃집 아이를 대신 돌봐주며 인싸 중의 인싸에 등극했다.

기안84와 김충재는 도자기 체험에 나섰다. 기안84는 체험 전 "큰 도자기를 만들겠다"며 열정을 표했지만 열정에 따라오지 못하는 실력을 보였다. 김충재는 연신 칭찬을 듣는 반면 기안84는 흙을 못 쓰게 만들어 계속 교체했고, 도자기 체험 선생님은 결국 다시 시범에 나섰다.

두 사람은 같은 포즈 다른 느낌으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여도경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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