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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록해졌어요'' '검사♥' 한지혜, D라인 감싸며 붕어빵 친母와 꽃 나들이
등록 : 2021.05.14

[OSEN=김수형 기자] 배우 한지혜가 만삭 임신부라고 믿을 수 없는 자태로 근황을 알리면서, 친모와의 단란한 일상을 공유했다. 

14일인 오늘 새벽, 배우 한지혜가 개인 SNS를 통해서 "하늘이 이렇게 예뻤던 오늘. 수국도 피기 시작하는 5월."이라면서 "낮에 혼자 있으면 너무 안 움직이고 집에만 있어서 엄마 제주로 와달라고 했어요. 엄마는 꽃사진 찍느라 바쁘셔요"라며 어머니와 함께 나들이에 나선 모습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한지혜는 자신을 쏙 닮은 꽃들 사이에서 마치 대학신입생다운 비주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볼록해진 D라인 배를 받쳐안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마스크를 가렸음에도 불구하고 어머니와 함께해서 그런지 편안한 분위기가 느껴지며 친 엄마의 모습도 사진에 담은 소중한 시간을 공유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 남편과 결혼해 제주도에 거주하고 있다. 최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 임신 당뇨를 고백해 공감과 응원을 받았으며 현재는 철저한 식단 관리로 건강을 회복하고 있다고 안부를 공개한 바 있다.

/ssu0818@osen.co.kr

[사진] ‘한지혜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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