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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스트레이키즈, 현재 종합 1위→랩 유닛 승리는 메이플라이 [★밤TView]
등록 : 2021.05.14
[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 화면
/사진=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 화면
'킹덤: 레전더리 워'가 2차 경연을 마친 가운데 그룹 스크레이 키즈가 종합 1위를 차지했다. 3차 경연 1라운드 랩 유닛 대결에선 그룹 비투비와 에이티즈, 스트레이 키즈가 결성한 '메이플라이'가 승리를 거뒀다.


13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킹덤: 레전더리 워'에서는 1차 경연과 2차 경연, 대면식의 종합 점수가 공개됐다.

이날 MC 최강창민은 2차 경연 후 합산 순위를 발표했다. 최강창민은 "대면식과 1차 경연, 2차 경연 등 지금까지 진행된 모든 평가 점수를 더한 오늘의 현재 순위를 발표하겠다"며 스트레이 키즈를 1위로 발표했다.

최강창민은 "총 4개의 항목 중 글로벌 평가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 스트레이 키즈다"라며 1위를 차지한 이유를 밝혔다. 이에 스트레이 키즈는 "STAY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사진=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 화면
/사진=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 화면

참가자들은 2차 경연을 마무리하고 3차 경연에 돌입했다. 이날 MC 최강창민은 "3차 경연의 평가 방법으로 자체 평가 대신 현장에서 33명의 스페셜 평가단이 평가한다"고 밝히며 33인을 소개했다.

최강창민이 발표한 명단에는 데뷔 17년 차 가수이자 예능까지 평정한 슈퍼주니어의 신동과 동해, 톱 프로듀서이자 브랜뉴뮤직의 대표 이사 라이머, 아이돌 히트 메이커 신사동 호랭이, 음악 평론가 김영대, 프로듀싱팀 모노트리, 장동주 감독, 안무가 리아킴 등이 포함됐다.

비투비 멤버 민혁은 "갑자기 떨린다. 즐기려고 했는데"라며 긴장감을 드러냈다.

3차 경연 1라운드는 유닛 대결이었다. 아이콘과 더보이즈, SF9은 '잇츠원', 비투비와 스트레이 키즈, 에이티즈는 '메이플라이'란 이름으로 각각 팀을 결성해 대결을 벌였다.

먼저 '잇츠원'의 랩 유닛은 아이콘의 바비와 더보이즈의 선우, SF9의 휘영이 나섰다. 이들은 'Full DaSH'란 곡으로 강렬한 래핑과 훅을 선사하며 무대를 장악했다.

'메이플라이' 랩 유닛은 비투비의 민혁, 에이티즈의 홍종, 스트레이 키즈의 쓰리라차(3RACHA, 방찬 창빈 한)가 뭉쳤다. 이들은 '물감놀이'라는 곡으로 소품을 활용한 화려한 퍼포먼스와 랩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랩 유닛 대결의 승리는 메이플라이에게 돌아갔다. 잇츠원은 아쉬운 패배에 "잘했다"며 랩 유닛 멤버들을 다독였다. 승리한 메이플라이는 "너무 재밌었다. 또 하고 싶다"며 바람을 전했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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