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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강남역 빌딩 203억원에 매각..71억원 시세차익 [스타이슈]
등록 : 2021.05.10
[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사진=이기범 기자 leekb@
/사진=이기범 기자 leekb@
배우 김태희가 서울 강남역 인근 빌딩을 7년 만에 팔아 71억원의 시세차익을 본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김태희는 지난 3월 25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827-14 빌딩을 203억원에 매각했다.

김태희는 이 빌딩을 지난 2014년 5월 132억원에 매입했다. 약 7년 만에 71억원의 시세 차익을 거둔 셈이다.

김태희는 개인 명의로 매입 후 2018년 12월 소유권을 자신이 설립한 부동산임대업 법인으로 이전해 빌딩 수익을 관리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 빌딩은 강남역 3번 출구에서 도보 4분 거리인 초역세권에 위치하고 있다. 지하3층~지상 6층, 대지 약 122평, 연면적 약 587평 규모다.



윤성열 기자 bogo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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