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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
등록 : 2021.05.08

[OSEN=최나영 기자] 배우 신애라가 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어버이날을 보냈다.

신애라는 8일 자신의 SNS에 "어버이날풍경"이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이어 "1.아이들의 편지와선물("살까?"잠시망설였던 실리콘뚜껑, 어떻게 그걸다 기억했을까ㅜㅜ)"라고 전하며 세심한 아이들에게 받은 감동을 드러냈다.

또한 "2.동서네와 어머님농장 방문(직계가족8명제한 딱맞춰 코로나싫다, 황사도싫다) 날이갈수록 더 그리운 엄마 그리고, 세상의 모든 부모님들 축하합니다"라고 적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신애라가 남편인 배우 차인표와 함께 종이로 만든 카네이션이 장식돼 있는 어버이날 카드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더불어 실리콘 뚜껑 등 정성이 담긴 선물들도 선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직계가족들이 모여 방문한 어머님댁의 전경과 함께 모인 다정한 가족들의 모습이 담겨져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신애라는 지난 1995년 차인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nyc@osen.co.kr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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