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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청백전’ 모태범, 별사랑과 눈빛교환 “너무 예쁘다” [종합]
등록 : 2021.05.05

[사진]TV조선 ‘화요청백전’ 방송 화면 캡쳐

[OSEN=이예슬 기자]  ‘화요청백전’에 모태범이 출연, 별사랑에 관심을 표현했다.

4일 방송된 TV조선 ‘화요청백전’ 에서 모태범과 별사랑이 게임을 하며 묘한 기류를 형성,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날 방송에서 모태범과 별사랑은 1라운드 게임은 꼼지락 꼼지락 발가락 명사수 대결 마지막 주자로 만났다. 두 사람은 게임 전부터 묘한 분위기를 풍겼다. 별사랑은 모태범을 뚫어지게 쳐다봤고 홍현희는 “눈빛을 끼부리지 말라”고 말했다.. 이에 별사랑은 “잘생겨서 쳐다본거다”라고 말하며 부끄러워 했다.

별사랑은 모태범에 “연금 나와요?”라고 물었고 모태범은 “평생 나온다”고 말해 출연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어 경기가 진행 됐고 운동선수인 모태범과 필라테스만 7년했다는 별사랑은 유연함을 뽐냈다. 두 사람은 빠른 속도로 식빵을 먹기 시작했고 게임을 진행하던 중 두 사람은 손을 잡았다. 손을 놓고 본격적인 게임에 들어간 두 사람, 간발의 차로 모태범이 승리했다.

이휘재는 게임이 끝난 후 “둘이 손을 왜잡았냐” 물었다. 모태범은 “너무 좋아서”라고 답했다. 홍현희는 눈맞춤을 제안했고 별사랑은 “거울 있냐” 급히 외모를 단장했다. 두 사람은 눈빛 교환을 했고 모태범은 “진짜 예쁘시다”라며 별사랑에게 관심을 표현, 별사랑은 얼굴까지 빨개지며 부끄러워 했다.

홍현희는 “별사랑의 이상형이 우락부락한 남자, 모태범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장민호는 “모태범이 뒤 돌아보면서 너무 예쁘다”고 말했다고 폭로했다.

[사진]TV조선 ‘화요청백전’ 방송 화면 캡쳐

이날 방송에서는 트롯맨들의 활약도 돋보였다. MC이찬원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출연한 김수찬, 영탁, 장민호, 정동원은 처음부터 끝까지 웃음을 안겼다. 1라운드 게임에서 만난 영탁과 장민호, 장민호는 영탁에 “위아래가 없다”고 디스했고 영탁은 “장민호는 꼭 방송 나와서 위아래를 따진다”고 받아쳤다.

3라운드 ‘아슬아슬 물 옮기기’게임이 진행됐고 청팀에서는 김수찬, 백팀에서는 장민호가 구멍으로 활약했다. 이찬원은 물을 자주 쏟은 김수찬에 “이제 얼굴에 쏟을 때가 됐죠”라고 놀렸고 김수찬은 “조용히해라”라고 받아치며 티격태격 했고 백팀 장민호는 본인 뿐 아니라 옆에 있는 정동원에게도 물을 쏟아 웃음을 자아냈다.

4라운드는 서로 끈을 매달고 노래방 기계로 먼저 달려가 노래를 부르면 이기는 천하장사 노래방 게임이 진행됐다. 김수찬과 정동원이 만나 대결을 펼쳤고 두 사람은 체급 차이가 너무 심해 김수찬에게 핸디캡이 주어졌다. 결국 정동원은 김수찬을 꺾고 노래 부르기에 성공했다.

트롯맨들은 게임 중간중간 축하 무대도 선보였다. 김수찬은 ‘사랑의 해결사’, 영탁은 ‘찐이야’, 를 불러 분위기를 띄웠다.

/ys2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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