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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비주얼만 봐도 판사 빼박..'소년심판' 또 인생캐!
등록 : 2021.05.04

[OSEN=박소영 기자] 배우 김혜수가 넷플릭스 신작 ‘소년심판’ 촬영 중임을 알렸다. 

김혜수는 4일 오후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땡스”라는 감사의 메시지를 남겼다. 함께 올린 사진에서 그는 선물 받은 커피차 앞에서 하트를 그리며 애정을 내비치고 있다. 

김혜수는 ‘소년심판’에서 타고난 지성과 까칠한 성격을 가진 엘리트 판사 심은석 역을 맡았다. 이에 그는 소품으로 쓰고 있는 심은석 출입증을 공개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소년심판’은 소년범을 혐오하는 판사가 한 지방법원 소년부에 새로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휴먼 법정 드라마다. 만 14세 미만의 형사미성년자는 형벌이 아닌 보호처분을 받게 되는 촉법소년 법령 이슈를 중심으로 위험 수위에 도달한 청소년 범죄와 이를 둘러싼 어른들과 사회의 책임에 대한 날카로운 시선을 던질 예정이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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