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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교출신♥
등록 : 2021.05.04

[OSEN=박소영 기자] 방송인 정양이 사랑스러운 아들을 공개 자랑했다. 

정양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땡큐 내 사랑. 마더스 데이 선물”이라는 영문 메시지와 함께 아들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그를 똑닮은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호주 시드니에서 살고 있는 정양은 마더스 데이를 맞아 아들이 직접 만든 선물을 받은 걸로 보인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엄마를 위해 만든 선물이라 보는 이들을 덩달아 흐뭇하게 한다. 

지난 2000년 MBC 시트콤 '세친구’로 섹시 스타 대열에 든 정양은 드라마 '여자는 다 그래', OCN '조선추리활극 정약용', 영화 '방자전' 등에 출연했다. 

2012년 11월에는 네 살 연상의 중국계 호주인 A씨와 호주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 A씨는 호주에서 10년 이상 거주한 화교 출신으로 홍콩에서 투자금융업에 종사하는 금융가로 알려져 있다. 

앞서 그는 “역시 해바라기는 가을에 피는 꽃이 맞구나. 해바라기 꽃이 예쁘다고 생각한 적이 없었는데 요즘은 참 예뻐보인다. 취향도 변하고 나도 변하고 있구나 싶다”라며 시드니의 가을을 만끽한 바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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