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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은지♥이호, 이러다 넷째 임신하나..양미라 아들 예뻐죽네
등록 : 2021.05.04

[OSEN=하수정 기자] 양은지-이호 부부가 언니 양미라의 아들을 서로 안으려고 신경전을 벌였다.

배우 양미라는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니 너희 넷째 가는거니...??"라는 글과 함께 짧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양은지가 언니 양미라의 아들 서호를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양은지의 남편 이호 역시 서호를 안기 위해서 다가갔고, 이때 양은지는 "안돼! 안돼! 내 거야"라며 뒤로 물러섰다. 이를 본 양미라는 동생 부부를 향해 "뭐 하는데 너희? 아니 넷째 가나요? 넷째 가요?"라고 물었고, 양은지는 "저 혼자 가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했고, 지난해 6월 첫 아들 서호 군을 품에 안았다.

걸그룹 베이비복스 리브 출신인 양은지는 2009년 축구선수 이호와 결혼해 태국에서 딸 셋을 키우고 있다. 

/ hsjssu@osen.co.kr

[사진] 양미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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