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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업요정' 데프콘→솔지·초아, 소상공인 돕는다..5일 첫 방송
등록 : 2021.05.04
[스타뉴스 안윤지 기자]
/사진제공=MBC
/사진제공=MBC
MBC 예능프로그램 '폐업요정'이 소상공인을 돕는다.


4일 MBC에 따르면 오는 5일 코로나19 속 폐업 위기의 사장님을 돕는 '폐업요정'이 첫 방송된다.

'폐업요정'은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그립(Grip)을 활용하여 소상공인들을 돕는 신개념 커머스예능 프로그램이다. 특히 지난 1,2차 라이브커머스 방송시 폐업요정인 데프콘, 솔지, 초아, 안영미, 신봉선, 김정근이 시청자들와 함께 소상공인들을 위기에서 막아내는 과정에서 재미와 감동을 주어 화제를 몰았다.

첫 방송에선 이대 앞 옷 가게 사장님과 남대문 가방 가게 사장님의 가슴 아픈 사연과 함께 라이브커머스 현장의 뜨거웠던 열기가 전해질 예정이다. 출연자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장사에 위기를 맞은 소상공인들의 상황을 함께 나누며 판매 의지를 불태웠다.

안영미, 신봉선, 김정근 팀은 반팔 티셔츠를, 데프콘, 초아, 솔지 팀은 보냉백을 비롯한 피크닉 가방을 판매했다. 두 팀 모두 심폐소생 1, 2호점 사장님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했고, 재밌는 콘텐츠를 곁들여 라이브커머스 시청자들에게 즐거움까지 선사했다. 시청자들은 이에 호응하며 빠른 속도로 판매 상품을 구입했는데, 이들이 완판 미션을 달성할 수 있는지 주목된다.

방송 직후 오후 7시부터는 그립(Grip)에서 심폐소생 1,2호점 사장님들의 홀로서기 라이브커머스가 이어질 예정이다. 시청자들이 직접 '폐업요정'이 되어 소상공인들을 도울 수 있는 기회로, 라이브커머스에 참여한 시청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한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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