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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子' 라익이, 폭풍성장! 엄마 전미라 맨발 투혼에도 키가 똑같아
등록 : 2021.04.22

[OSEN=김수형 기자] 가수 윤종신 아내인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가 훌쩍 성장한 아들 라익과의 투샷을 공개, 특히 맨발투혼이 눈길을 사로 잡았다. 

21일인 어제, 전미라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커플룩 #사실둘다내옷 #엄마옷엄마신발겁나게신는아들 #전미라아들 #윤종신아들 #윤라익"이란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전미라는 아들 라익이와 함께 나란히 테니스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전미라는 맨발투혼을 불사른 듯, 양말과 신발을 신지 않고 테니스 장에서 V자를 취하고 있으며, 그 옆에서 늠름하게 서있는 아들 라익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 잡았다. 

게다가 전미라는 지난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이들이 폭풍성장 중이라 작아진 옷들이 또 이만큼이나 나왔네요. 라임라오꺼만 정리 했는데 말이죠. 그래도 옷 정리 해주고 나니 맘이 한결 개운해요. 왜 매일매일 일들이 하나 정리하고 처리하면 또 끊이지 않고 생기는 걸까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아이들의 폭풍성장으로 입지 못하는 옷들이 많다고 말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전미라는 2006년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ssu0818@osen.co.kr

[사진] '전미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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