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전체

‘오뚜기 3세’ 함연지, 잠옷X얼룩말 레깅스로 당당 활보.. “계속 이러고 다님”
등록 : 2021.04.16

[OSEN=임혜영 기자]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독특한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함연지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의 OOTD. 남편 회사 데려다주러 잠옷 위에 대충 입고 나왔다가 계속 이러고 돌아다니는 룩”, “제 지브라 무늬 레깅스 어떡하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연지는 형광색 롱티셔츠와 얼룩말 무늬 레깅스를 입은 편안한 패션에 청재킷을 걸친 모습이다. 남편을 회사에 데려다주러 가는 길에 대충 걸쳐 입고 나섰지만, 어쩌다보니 마트까지 들릴 정도로 당당하게 활보하고 있는 것.

이에 함연지는 길거리와 마트에 있는 거울 셀카를 촬영하며 “오늘의 OOTD”라고 칭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창업주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현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재벌 3세다. 7년 열애 끝에 비 연예인 연인과 지난 2017년 결혼했다.

/hylim@osen.co.kr

[사진] 함연지 SNS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많이본뉴스

  • 유투브
  • 카카오톡
  • 트위터
  • 페이스북
  • 유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