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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우♥' 박은영, 생후 2달 아들과 외출 ''엄마=가슴 벅찬 기묘한 단어''
등록 : 2021.04.15

[OSEN=하수정 기자] 박은영이 어린 아들을 품에 안고 외출했다.

방송인 박은영은 15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범준 엄마♥ #엄마 가슴 벅차고 무한한 책임감을 느끼게 해주는 기묘한 단어일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은영이 아들 범준 군을 안고 외출한 모습이 담겨 있다. 박은영은 쪽쪽이를 물고 잠든 아들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면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고, 같은 초보맘 최희는 "맞아용.... ㅠㅠ 엄마라 힘든데 그래도 넘 행복"이라는 댓글을 달기도 했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07년 KBS 3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했다. 이후 2019년 9월 스타트업 기업의 CEO 김형우 대표와 결혼한 뒤, 이듬해 1월 KBS를 퇴사하면서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지난 2월 3일 서울의 한 병원에서 2.9kg의 건강한 첫 아들 범준 군을 품에 안았다.

/ hsjssu@osen.co.kr

[사진] 박은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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