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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cm·45kg’ 황혜영, 3.4kg 감량 성공..볼살이 쏙 빠졌네 “핼쑥해져”
등록 : 2021.04.10

[OSEN=강서정 기자] 그룹 투투 출신 방송인 황혜영이 3kg 감량에 성공하고 볼살이 쏙 빠진 모습을 공개했다. 

황혜영은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당일치기 출장준비. 매니저 기다리는 중. 배고프다. 핼쑥해졌네. 주말엔 폭식예정. 3키로 빼놓고 매일 치팅데이래”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황혜영은 퍼 재킷에 진주목걸이를 하고 있는 모습. 특히 황혜영은 최근 다이어트를 선언하고 체중 감량에 나섰는데 3주도 되지 않아 3kg 감량에 성공, 이전보다 한층 볼살이 빠진 얼굴이다. 

황혜영은 앞서 지난달 몸무게가 48.4kg이라며 다이어트를 선언했던 바. 6일 만에 1.4kg 감량에 성공했는데, 다이어트 시작 2주일여 만에 2.6kg을 감량한 것을 인증하기도 했다. 지난 7일에는 “오늘 아침 건강검진 하면서 병원에서 키/체중 쟀는데 또 빠졌”이라며 157.1cm에 45kg을 인증했다. 

한편 1994년 고 김지훈과 함께 투투로 데뷔한 황혜영은 2011년 민주통합당 전 부대변인 출신 김경록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2014년 12월에 쌍둥이 아들을 낳았다. /kangsj@osen.co.kr

[사진] 황혜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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