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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해진 틴프레시'' 스테이씨, 'ASAP'으로 신인상+음방 1위 정조준 [종합]
등록 : 2021.04.08
[스타뉴스 이덕행 기자]
/사진 =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사진 =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스테이씨가 더욱 강렬해진 '틴프레시'로 돌아왔다.


8일 오후 스테이씨(STAYC, 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의 두 번째 싱글 'STAYDOM(스테이덤)'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지난해 11월 'SO BAD'로 데뷔, 2020년 다양한 성과를 이뤄낸 스테이씨는 신보 'STAYDOM'을 스테이씨만의 하이틴과 키치함을 선보일 계획이다.

수민은 앨범 타이틀에 대해 "스테이씨와 'FREEDOM'의 합성어다. 자유로움을 바탕으로 더욱 강력해진 틴프레시를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세은은 "장난스럽고 엉뚱한 매력이 담긴 앨범이다"라며 "저희의 자유롭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사진 = 하이업 엔터테인먼트
/사진 = 하이업 엔터테인먼트
타이틀곡 'ASAP(에이셉)'은 캐치한 라인과 시원시원한 리듬악기의 조화가 인상적인 곡으로 가슴 속에 완벽하게 그려 놓은 이상형이 ASAP(As Soon As Possible)'하게 나타나줬으면 하는 마음을 노래한 곡이다.

시은은 "첫 앨범에서 스테이씨가 어떤 개성과 어떤 색을 갖고 있는지 강렬한 음악을 통해 보여드렸다면 이번에는 저희의 엉뚱하고 장난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 "1집보다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부담은 있었다"면서도 "깜짝 놀라실 수 있도록 고민을 많이 했으니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윤 역시 "첫 앨범에서 마냥 어리기만한 사랑을 표현했는데 이번에는 성숙해진 사랑을 표현하고 있다. 또 수록곡을 통해 조금은 감성적인 모습도 보실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사진 = 하이업 엔터테인먼트
/사진 = 하이업 엔터테인먼트
스테이씨는 지난해 발매된 여자 신인 앨범 중 가장 높은 누적 판매량을 기록했다. 시은은 "아직 인기를 실감한다기 보다는 감사하다는 마음을 가진다. 그런 감사함이 동기가 돼서 좋은 음악으로 보답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라고 전했다.

이어 "매번 말도 안돼라는 말을 연속으로 한다. 아직 부족한데 관심을 주신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컴백에 부담을 가졌던 것 같기도 하다"라고 덧붙였다.

겸손한 모습을 보였지만 자신감을 잃은 건 아니었다. 아이사는 "저번 활동에서도 말했던 것처럼 한 번 밖에 받을 수 없는 신인상을 받고 싶다"며 "또 'ASAP'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 음악방송 1위도 받고 싶다"는 욕심을 드러냈다.

수민은 마지막으로 "저희 에너지로 조금이나마 자유로움을 느껴주셨으면 좋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한편,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ASAP'을 비롯해 세련되고 감각적인 멜로디와 청량한 에너지가 인상적인 'SO WHAT', 스테이씨의 감각적인 보컬이 드러난 '사랑은 원래 이렇게 아픈 건가요', DJ TAK이 새롭게 리믹스한 SO BAD(TAK REMIX)' 까지 총 4곡이 수록되어 있다.

더 강력해진 '틴프레시'로 돌아온 스테이씨의 'STAYDOM'은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덕행 기자 dukhaeng1@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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