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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박수홍 효과? 2021 자체최고시청률 7.7%
등록 : 2021.04.08
[스타뉴스 이경호 기자]
박수홍이 출연한 MBC '라디오스타'가 2021년 자체최고시청률 7.7%를 기록했다./사진제공=MBC '라디오스타'
박수홍이 출연한 MBC '라디오스타'가 2021년 자체최고시청률 7.7%를 기록했다./사진제공=MBC '라디오스타'
개그맨 박수홍 효과일까. '라디오스타' 시청률이 껑충 뛰어 올랐다.


8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1부 6.8%, 2부 7.7%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이하 동일기준)

이는 지난 주 방송분(3월 31일)이 기록한 시청률 1부 3.9%, 2부 4.6%보다 각각 2.9%, 3.1% 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오후 10시 24분~오후 11시 44분) 시청률 1위다. 또한 2021년 방송분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이번 '라디오스타'는 방송가를 주름잡던 환상의 짝꿍 주병진-노사연, 박수홍-박경림과 함께하는 '전설의 콤비' 특집으로 꾸며졌다.

특히 최근 친형의 횡령 의혹으로 고소장까지 접수하며, 친형과 갈등을 빚고 있는 박수홍의 출연에 이목이 쏠렸다. 박수홍은 친형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없었지만, 최근 사람으로 인한 힘든 시기를 보냈다고 해 관심을 모았다. 또한 반려묘 다홍이 덕분에 힘든 시기를 이겨내며 지낼 수 있어다며, 위로를 얻었다고 밝히며 다홍이를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방송 전부터 박수홍의 출연으로 이목을 끌었던 '라디오스타'. 박수홍 효과 때문인지, 시청자들의 관심 속에 시청률 상승을 이뤄냈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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