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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 남편♥
등록 : 2021.04.08

[OSEN=박소영 기자] 쇼핑몰 CEO 김준희가 명언을 남겼다. 

김준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오늘 클럽하우스에서 정신없이 이야기를 하고 왔어요. 리스너분 중 오늘 제가 한 말 중 이 말을 캘리그라피로 적어 보내주셨어요. 너무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대표의 체력은 회사의 능력이다”라는 라는 문구가 담겨 있다. 김준희는 전날 “브랜드를 만나다 에바주니 김준희, 왜? 커머스 사업가가 되었는가”라는 주제로 온라인 상에서 대화를 나눈 걸로 보인다. 

가수로 활동했던 김준희는 2006년 여성의류 쇼핑몰을 시작해 100억 대의 연매출을 올리고 있다. 예능에 나와 “하루 쇼핑몰 배송량은 3천 건이 넘은 적도 있고, 하루 매출은 1억 5천만 원이었다. 작년 매출이 100억 원 정도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해 12월에도 “저녁을 먹고 느긋하게 누워 오늘 하루 매출을 보려고 컴터를 켰는데 그 숫자를 보고 또 보고 믿기지가 않는 상황”이라는 SNS 메시지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해 5월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을 만나 함께 사업하며 가정을 꾸리고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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