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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에게 무슨 일이? ''개그하면서 울긴 처음''
등록 : 2021.04.08

[OSEN=박소영 기자] 개그우먼 이국주가 개그하다가 울었다고 고백했다. 

이국주는 최근 개인 인스타그램에 “#ㄴr는ㄱr끔눈물을흘린ㄷr #개그하면서울긴처음 #스쿼트30분한너낌 #코빅 #녹화날”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그는 “#화장은하는것보다지우는것이중요합니다 그래서 #지웠다 #입술에핑크 #눈에블루 #착색됨 #나는또 #눈물이왈칵 #잘자요 #굿나이뜨”라는 메시지를 덧붙였다. 

함께 올린 사진에서 이국주는 컬러풀한 메이크업을 하고서 묘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 쪽 볼에는 눈물이 흐른 듯 아이라인 번진 자국이 남아 누리꾼들의 시선을 끈다. 

2006년 MBC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이국주는 tvN ‘코미디 빅리그’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빅사이즈 쇼핑몰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는데 앞서 풍선 다이어트에 도전해 화제를 모았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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