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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아, 책받침 여신 비주얼이 왜이래요?
등록 : 2021.04.08

[OSEN=박소영 기자] 방송인 이상아가 즐거운 술자리 인증샷을 남겼다. 

이상아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헉 이런.... 참치 좀 더 주세요~~ 김이 남아돌아서 이에 끼고 놀고 있자나요 ㅎㅎ”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함께 올린 사진에서 그는 지인들과 술자리를 가지며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다. 특히 앞니에 김을 끼고서 엽기샷까지 찍어 보는 이들마저 배꼽 잡게 만든다. 술자리가 더없이 흥겨운 이상아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중학교 1학년 때 KBS 드라마 '산사에 서다'로 데뷔,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초까지 ‘하이틴 스타’로서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세 번의 결혼과 세 번의 이혼 아픔을 딛고 씩씩하게 방송 활동 중이다. 2000년생 딸, 어머니와 함께 세 모녀가 20평을 좁혀 전원주택으로 이사해 화제를 모았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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