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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 5살 아들 키우는 싱글맘 일상 ''즐기기 딱 좋은 나이와 계절''
등록 : 2021.05.04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채림이 5살 아들과 함께 여유로운 주말을 보냈다.

28일 채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기기 딱 좋은 나이와 계절”이라는 글과 다수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채림이 아들 리우와 함께 나들이를 나선 모습이 담겼다. 채림의 아들 리우는 낚시를 하듯 한껏 집중하고 있다.

채림은 그런 아들의 모습이 귀여우면서도 혹시나 모를 위험에 대비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러면서도 어떻게 하면 좋은지 알려주는 모습이 이 게시물을 접하는 많은 이들과 공감대를 형성한다.

한편, 채림은 지난해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이혼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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