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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안성준, 4.4% 뗀, 트로트의 민족 우승 상금 공개
등록 : 2021.03.07

[OSEN=전미용 기자] 안성준이 통장을 공개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통장 내역을 공개하는 안성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현희는 안성준에게 "손호영 느낌이 있다"고 전했고 안성준은 "안 그래도 닮은 꼴에 나간 적이 있는데 그 당시엔 광탈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상금 1억을 받았냐"고 궁금해했고 안성준은 "오늘 4.4% 떼고 돈이 입금됐다"며 직접 통장 내역을 공개했다. 
이후 지난주에 이어 비와 매니저의 일상이 공개됐다. 비는 인생 곱창집이라며 유노윤호와 KCM과 곱창을 맛봤다. KCM은 "지훈이가 밥을 잘 사. 좋은 음식 많이 먹더라"라고 전했다.

비는 유노윤호에게 "우리 데뷔 비슷하지 않아? 나 2002년이"라고 말했고 유노윤호는 "전 2003년이다"라고 대답했다. 이에 KCM이 "나도 2003년 데뷔야"라며 끼어들었다.

그러자 비는 "지금 내가 윤호랑 말하잖아"라며 질색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는 당시를 회상하며 "내가 1등할 것 같았는데 늘 동방신기한테 밀렸다"라고 이야기했다.  /jmiyong@osen.co.kr

[사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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