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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재시, 15살에 완성형 비주얼..모델 데뷔 임박?
등록 : 2021.03.06
[스타뉴스 박소영 기자]
/사진=이동국 딸 재시 인스타그램
/사진=이동국 딸 재시 인스타그램
전 축구선수 이동국 딸 재시가 완성형 비주얼을 자랑했다.


재시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도의 글귀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시는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재시는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완성형 비주얼을 자랑했다. 아빠 이동국을 닮은 듯한 모습에 많은 네티즌의 시선이 집중됐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돌 데뷔해도 될 듯", "너무 예쁘다", "재시 이목구비 내 미래보다 뚜렷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재시는 이동국이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과 지난 2005년 결혼해 낳은 쌍둥이 딸이며, 모델 지망생으로 알려졌다.


박소영 기자 psy25@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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