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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벤져스, 아빠가 준 카메라 들고 숲학교 입성..난관 봉착('슈돌')
등록 : 2021.03.06

[OSEN=김보라 기자] '윌벤져스'(윌리엄, 벤틀리)가 숲으로 떠난다.

7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72회는 ‘너는 내가 끝까지 지키리’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최근 윌벤져스는 숲학교를 찾아 자연과 함께하는 하루를 보냈다. 탐험대를 결성해 숲을 누비는 아이들의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과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샘 아빠는 아이들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도록 숲학교로 떠났다. 숲으로 간 윌벤져스는 각자 만나고 싶은 동물을 이야기하며 설렘을 표출했다고. 특히 귀여운 다람쥐를 꼭 만나고 싶었던 아이들은 둘이서 탐험대를 결성해 숲속 탐방을 떠났다고 한다.

윌벤져스는 아빠로부터 받은 카메라까지 야무지게 들고 길을 나섰다. 아이들은 다람쥐 외에도 숲에서만 볼 수 있는 자연 친구들을 카메라에 담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는 전언. 이에 윌벤져스가 숲에서 어떤 친구들을 만났을지, 이를 탐구하는 아이들은 얼마나 귀여울지 궁금해진다.

그러나 숲이 주는 즐거움에 푹 빠졌던 윌리엄과 벤틀리는 예상치 못한 난관에 봉착했다. 잠시 텐트를 치고 내려가는 방법을 찾기로 한 아이들은 갑자기 들리는 정체 불명의 소리에 순간 당황해하기도 했다고.

과연 아이들을 깜짝 놀라게 한 소리의 정체는 무엇이었을까. 아이들은 무사히 숲 탐방을 마칠 수 있을까.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일요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

/ purplish@osen.co.kr

[사진]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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