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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래원, 사이비 기도원서 능력 밝혀→신도들 무릎꿇고 감동 (‘루카’)
등록 : 2021.03.03

[OSEN=박근희 기자] ‘루카 : 더 비기닝'  김래원이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능력을 밝혔다.

2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루카 : 더 비기닝’(연출 김홍선, 극본 천성일,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테이크원컴퍼니, 에이치하우스)에서 김래원이 자신의 초능력을 발휘했다.

자신의 비밀이 밝혀질 위기에 처하자, 최진환(김상호 분)은 김유철(황재열 분)을 따로 불렀다. 그를 죽일 계획을 세웠지만 마음이 약해진 그는 결국 유철을 죽이진 못했다.

다음날 사표를 쓴 진환. 이를 알게 된 유철은 사무실 책상을 발로찼다. 이어 기도원 앞에서 아내와 전화통화 하는 진환. 그는 “이상한 사람이 찾아와도 문 열어주지 말고”라고 말했다. 이어 총을 들고 황정아(진경 분)를 만나기 위해 기도원에 몰래 들어갔다.

진환은 신도들 틈에 숨어 기회를 엿보는데, 지오(김래원 분)가 기도원 단상에서 연설하는 정아를 향해 천천히 다가간다. 이 때 한 남성이 정아를 향해 사이비라고 외치며 달려들었다. 그 순간 그 남자 주위로 전기가 감싸면서 남자가 튕겨나갔다. 지오가 힘을 쓴 것.

이에 정아가 지오를 향해 무릎을 구부렸고, 사이비 회원들은 지오를 향해 감동한 모습으로 인사를 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루카 : 더 비기닝'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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