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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있어요?''..'불청' 김경란 등장에 男멤버들 관심 [★밤TV]
등록 : 2021.03.03
[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SBS 예능 '불타는 청춘' 방송 화면
/사진= SBS 예능 '불타는 청춘' 방송 화면


'불타는 청춘'에서 아나운서 출신 김경란의 등장에 남자 멤버들이 폭발적인 관심을 보였다.

김경란은 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새 친구로 합류해 주목을 받았다.

특히 최성국은 브루노에게 "(김경란) 예쁘시지? 너 스타일이야?"고 물었다. 이어 김경란에게 "지금 남자 친구 있어요?"라며 관심을 드러냈다.

최성국은 또한 "이제 우리랑 같이 여행을 다니게 될 수 있잖아요. 이 안에서 커플이나 짝꿍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아니면 다 편하게 친구처럼 지냈으면 좋겠어요?"라고 물었다.

김경란은 "(남지친구) 있었으면 좋겠다"고 답했고, 브루노는 "'불청'(불타는 청춘)이 많이 야해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경란은 자신이 '불타는 청춘'에서 하고 싶은 게임으로 '화투'와 '일탈'을 꼽았다. 김경란은 "사람이 40살을 훌쩍 넘기고 나니까 내가 만든 틀에서 벗어나는 게 쉽지가 않다. 근데 이제 자유롭게 살고 싶다"고 털어놨다.

/사진= SBS 예능 '불타는 청춘' 방송 화면
/사진= SBS 예능 '불타는 청춘' 방송 화면


이때 옆에 있던 구본승이 "이상형은 어떻게 돼요?"라고 물었고, 김경란은 "다정하고 따뜻하고, 얼굴도 좀 본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에 최성국은 "그럼 (윤)기원이는 나가 있고, 우리 (남자) 넷 남았다"며 김경란의 이상형이 되기 위한 상황을 연출했다. 그러나 김경란은 "영화배우 다니엘 헤니가 이상형이다"고 답해 모든 남성 멤버를 당황케 했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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