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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홈즈' 덕팀, 쌍둥이 맞춤 '점핑! 점핑 하우스'로 勝 [종합]
등록 : 2021.03.01

[OSEN=전미용 기자] 의뢰인이 덕팀의 매물을 선택했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는 덕팀이 승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덕팀에서는 류현경과 인테리어 디자이너 백예진, 양세찬이 매물을 찾아나섰다. 세 사람은  도시 생활형 주택 '점핑 점핑 하우스' 매물을 공개했다.  현관을 열자 고급스럽고 깔끔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고 양세찬은  모던한 불투명 중문을 보며 "여기 되게 고급져"라며 감탄했다. 

거실 역시 화이트 톤으로 고급스러움이 느껴졌고 통창은 우드 셔터가 설치 돼 있었다.  거실 문을 열면 바로 길쭉한 테라스가 연결 돼 있었다. 주방은 11자 구조로 꽤 넓었고 천장, 조명으로 세련미를 더했다. 

첫 번째 방은 안방으로 사용, 두 번째 방은 첫째 아이 방으로 사용하기 좋았다. 두 방 모두 침대와 붙박이장이 있는데도 꽤 넓었다.  세 번째 방 역시 깔끔하고 공간이 넓었다.  매매가 5억 9천만 원.
세 사람은 '점핑, 점핑 하우스'를 최종 선택했고 의뢰인 역시 "수납공간도 넉넉하고 인프라 형성이 잘 돼 있었다"고 밝히며 '점핑, 점핑 하우스'를 선택했다.

한편 복팀에서는 키x민호x장동민이 코디로 나섰다.  세 사람은 부산 오션 뷰 아파트 '아름 Down 뷰'를 공개했다. 거실은 깔끔하고 통창으로 되어 있었고 주방은 동선이 편한 ㄷ자형에 수납공간도 넉넉했다. 주방 옆에 다용도실이 있었고 안방도 거실만큼 넓었다. 

2번째 , 3번째 방은 쌍둥이 방처럼 아담하니 크기가 비슷했고 바다가 보였다. 장동민은 1층이라 층간 소음은 문제 없다며 신나게 뛰어다녀 웃음을 자아냈다.이후 장동민은 내려가는 계단을 공개했다. 복팀과 덕팀 모두 "아파트에 지하가 있다고?"라며 놀라워했다.

계단을 내려가자 엄청난 층고의 넓은 거실이 나타났다. 장동민은 "이 구조가 4집밖에 없다"며 자신만만해했다. 뿐만 아니라 탁 트인 단독 테라스까지 갖춰져있었다. 장동민은 "우리 집만 쓰는 테라스 공간이다. 쌍둥이들이 여름엔 여기서 풀장 놓고 사용하면 된다"고 이야기했다. 이 매물은 매매가 6억 3천만 원.

이어 세 사람은 부산 동구의 리모델링 2층 집을 공개했다.  키는 집에 들어가기 전,"이 집이 리모델링을 다 했다고 한다. 매물 이름이 '키즈 카페하우스다'"라고 이야기했다.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아이들이 놀 수 있는 모래존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현관은 우아한 회색벽으로 되어 있었고 거실은 데크를 사용해 안정감을 주었다. 리모델링으로 기존보다 거실을 넓게 만들었다. 주방은 화이트 톤으로 환기가 잘 되도록 통창이 있었다. 키는 "여기가 사실 방이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했다. 

이어 세 사람은 첫 번째 방을 공개했다. 안방으로 사용해도 될 만큼 넉넉한 크기에 깔끔하게 꾸며져있었다. 화장실도 생각보다 엄청 넓었다. 장동민은 "너무 넓어. 여기가 구옥이었다고"라며 놀라워했다. 

이후 세 사람은 계단 밑 공간을 공개했다. 문을 열자 아이들의 놀이방이 등장했고 그곳에서 놀고 있는 집주인 아들과 만났다. 아들은 2층을 가리키며 "가장 좋아하는 곳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세 사람은 2층으로 올라갔고 2층에는 붙박이 다락 침대가 있는 아이 방이 있었다. 두 번째 방은 블루 톤으로 쌍둥이 누나가 사용하기에 좋은 크기였다.  2층에는 탁 트인 베란다가 있었고 텐트가 쳐 있어 아이들과 함께 캠핑 느낌을 내기 좋았다.  뿐만 아니라 부모를 위한 작은 공간이 따로 있었다.

이 매물은 매매가 3억 2천만 원. 세 사람은 아름Down뷰 매물을 최종 선택했다. /jmiyong@osen.co.kr

[사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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