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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이하정, 기특한 아들 첫 졸업식 무릎 꿇고 기념사진
등록 : 2021.02.28

[OSEN=하수정 기자] 이하정이 아들 시욱 군의 졸업식 사진을 공개했다. 

전 아나운서이자 방송인 이하정은 2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욱아! 너의 첫 졸업을 축하해. 앞으로의 초등학교 생활도 만남의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해. 넌 엄마, 아빠의 큰 기쁨이야. 엄마, 아빠의 아들이어서 고맙고 사랑해♥ #유치원 #졸업 #이제 #초등학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하정과 정준호의 첫째 아들인 시욱 군의 유치원 졸업식 모습이 담겨 있다. 시욱 군은 학사모를 쓰고 아빠와 엄마 사이에서 의젓한 포즈를 취했고, 이하정·정준호는 무릎을 꿇고 아들과 키높이를 맞췄다. 첫째 아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두 사람도 올해 학부모가 됐다. 

한편, 이하정과 정준호는 지난 2011년 결혼했고 2014년 첫 아들 시욱을, 2019년 1월 둘째 딸 유담을 품에 안았다. 

/ hsjssu@osen.co.kr

[사진] 이하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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